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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엔, 'NAV 1.7 저해제' 1상 "차별성 Key데이터" 공개

  • 작성자: 관리자
  • 작성일: 2022-01-10 09:50
  • 조회수: 249

Nav1.7 저해제 'iN1011-N17" 경쟁우위 보여주는 핵심 전임상 데이터는?...
임상1a상 중간 결과서 "충분한 약물 노출...골관절염 환자서 효능 기대"
(2022.12.02)

 

아이엔테라퓨틱스가 비마약성 골관절염 통증치료제 후보물질의 핵심 차별성을 보여주는 전임상과 임상1상 중간분석 데이터를 첫 공개했다.
현재 임상1상 단계에 있는 'iN1011-N17(DWP17061)'로 경구용 Nav1.7 저해제다.

박종덕 아이엔테라퓨틱스 대표는 지난 1일 데일리파트너스(DAYLI Partners)가 주최한 '2021 하반기 D'LAB DEMO DAY'에서 
"아이엔은 대웅제약에서 첫 스핀오프(spin-off)회사로, 대웅제약이 진행하는 주요 5가지 주제 가운데 글로벌 신약이 될 가능성을 가지며 
자회사로 자생할 수 있는 Nav1.7저해제 에셋을 기반으로 설립됐다"며 "대웅제약은 2005년부터 Nav1.7 저해제 연구를 시작해왔으며 지난해 임상 1상에 들어갔다."고 말했다.

박 대표는 이전 코오롱제약 개발본부장, 알보젠 개발본부장,전략기획을 맡았으며, 노바티스코리아, 바이엘코리아, 바이엘쉐링 아시아태평양 등에서 근무했다.
아이엔의 김성영 연구소장(CSO)는 대웅제약에서 NAV1.7 저해제를 포함한 이온채널 타깃 신약개발 책임자였다.
아이엔은 올해 2월 키움인베스트먼트, 아앤벤처파트너스, 데일리파트너스 등 투자기관으로부터 시리즈A로 140억원을 투자받았다.

아이엔은 신경질환을 타깃한 이온채널 신약개발에 포커스하고 있으며, Nav1.7에 이어 포타슘(K+)채널을 타깃해 프로젝트를 넓히고 있다.
아이엔은 이온채널 플랫폼을 기반으로 약물 발굴 및 비임상 연구를 주도하며, 이후 임상개발부터는 대웅제약과 임상 2a상까지 공동개발해 라이선스아웃하는 연구개발 모델이다.
사업개발(BD)은 대웅제약이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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